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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기적이면서
다른 사람들은 그러지 말아줬으면 하는 나의 정말 이기적이 마음... 이런 내가 불쌍해서 눈물이 다 날 지경이다 세상이 그렇게 녹녹하지도,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도 관대하지도 않다는 것을 깨닫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그걸 몸에 베이게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일까? 이래서 나이가 들면 결혼을 하고 가족을 만들어야 되는건가보다 부모님께 더이상 기댈 수는 없으니깐... 또 어떻게 넘어가겠지... 또 어떻게 살아지겠지 죽지않으면... 알면서도 힘들다는건 아직도 내가 멍청하다는건가...
최근 등록된 덧글
아. 사진퍼가요^^
by 꽉 at 11/13 헐...마이에 추천블로그에.. by 무아 at 08/18 어떻게 이렇게 누추한 곳까.. by 보름달 at 06/29 링추할게요~ ^^ ---라.. by 베이글 at 06/29 저도 그말 하러 왔어요-_;; .. by 미스로버츠 at 06/25 보름달온니- 빨리 우리 엠.. by 살쾡 at 06/24 .......자 그런의미에서.. by 된장오덕 at 06/24 에헴, 드디어 보름달 언니의.. by 미스로버츠 at 06/24 헉.. 진이 아직 거기 있는거야.. by 보름달 at 04/28 몇년 만에 들려요...! 어떻.. by 전진 at 04/21 skin by 이글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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